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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4월 16일 장애인복지과 신설

기사승인 2018.06.14  14: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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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장애인복지 관련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복지과를 이번 달 16일에 신설한다. 이에 따라 강동구는 장애인 복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자립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현재의 복지교육국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팀을 확대하여 같은 국 소속으로 장애인복지과를 신설한다. 장애인정책팀, 장애인자립지원팀, 장애인시설팀 등 총 3개팀으로 구성된다. 이해식 구청장은 “이제 우리 사회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권리에 대한 의식이 많이 개선되었고 나아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밝혔다.
강동=장희배 기자

e-장애인신문 paranews@hanmail.net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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