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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6개월여 개인의 왕국으로 이용

기사승인 2018.12.24  13: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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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부산 척수장애인협회 회장이 시 보조금 6240만원 부정사용. 법인 카드 편법 유용 및 부정사용. 개인 사업을 위한 강제노역 직원 임금갈취 까지

중증장애인 이동목적으로 운전기사를 체용 해야 하는 시 보조금 5571만원 받고도 운전기사를 체용도 하지 않고 장애인들의 작업장 식대를 부풀린 633만원을 부정 사용한 사실이 부산시 감사에 적발 환수조치에 들어 같다. 
   (사)부산 척수장애인협회의 회원들은 협회가 편법으로 유용과 횡령을 일삼으면서 방만하게 운영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협회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어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변호사를 선임하여, 협회장직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과 본안 소송도 같이 진행하고 있다.
   회장은 월급 명목으로 한 달 판공비로 2백여만 원씩 받으면서도, 협회와 자립센터카드를 사적인 용도로 수많은 돈을 편법으로 유용하였고, 지적장애 3급인 김 동욱 씨의 급료도 2년 6개월 동안 갈취하고 일방적으로 해고했다.
   해고당한 지적장애 김 동욱(3급)씨에게 통장과 카드를 만들게 하여 조 회장이 관리해 오면서, 김 동욱 씨에게 매달 150만원의 월급을 통장에 입금시켜놓고 매월 후원금 명목으로 120만 원씩 갈취하면서 김 동욱 씨에겐 매월 현금으로 30만 원만 지급한 사실이 드러났다.
   회계 담당 김 00 실장의 급료 180만 원 지급 후에 20만 원, 김 00 과장도 급료 160만 원 지급 후에 20만 원, 국장 월급에서 20만원 씩, 이 세 사람에게서 후원금 명목으로 5년여 동안 월급을 갈취 했다고 주장 했다.
   조 회장은 자신의 실 거주를 위해서, 자신의 곰두리 랜트카 사업(대저)을 위해서 강서구 대저동에 가건물 신축공사에도 인력을 동원 2016년 10월 ~ 2017년 3월까지 직원(김 동욱, 사무국장)과, 법무부 “사회 봉사자”를 수시로 동원하여 강제노역을 시켰 다고. 비상대책위원들의 주장이다.
   사) 부산척수협회에 소속된 장애인은 대다수 척추 중증 장애인으로 보행하기가 힘든 중증 장애인 이다.
   시보조금이 중단으로 회원들의 고통은 말로서 표현하기 힘든 현실로 하루 하루가 지옥 이라는 회원들의 하소연.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기를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지켜 보고 있다. [부산] 천 오동

 

e-장애인신문 paranews@hanmail.net <559호>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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