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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올해 ‘첫 벼베기’한 햅쌀 출하하다

기사승인 2021.09.10  17: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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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우보면 선곡리 이원교 씨 농가에서 지난 9일 추석 햅쌀용으로 조기 재배한 벼 수확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 군위군 제공

경북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우보면 선곡리 이원교 씨 농가에서 지난 9일 추석 햅쌀용으로 조기 재배한 벼 수확을 시작하며 첫 햅쌀 출하 소식을 알렸다.

이날 수확을 시작한 벼는 지난 5월 1일 이앙한 해담쌀(조생종) 품종으로 130일 만에 수확하게 됐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무더위, 기습 장마 등 이상기후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벼를 수확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지역 농민들의 구슬땀으로 빚어낸 값진 수확이 안정적 영농기반 마련과 농업인의 높은 소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대구 / 이인석 기자 hongikvip@daum.net

e-장애인신문 paranews@daum.net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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