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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가 무섭지 않다 (실천 노블레스 오블리주)

기사승인 2021.09.13  18: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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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모두가 지쳐가는 순간에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노인정 어른들께 점심 식사대접을 하고 광명시신체장애인복지회 단체(김용선 회장)에는 추석맞이 라면 100박스를 후원해주고 광명시 소하2동 동사무소 서호준 동장에겐 어려운 독거노인과 어려운 곳을 찾아 전달해 달라고 백미 20k 50포를 전달하였다.

 

기아자동차 퇴직자회 고수환(전) 회장의 이야기다.

 

기아자동차 퇴직자회 고수환(전) 회장은 기아자동차 근무 시부터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나눔과 사랑 그리고 어려운 아이들의 일자리 취업까지도 신경 써주며 희망을 전하고 행복을 전하면서 광명시 장애인 단체 소하1동, 2동 노인 경로당을 중심으로 사랑의 쌀, 깨. 양파, 닭발, 라면, 마스크까지 어르신들에게 나눔으로 전달하고 있다.

 

기아자동차 퇴직자회 고수환 회장은 “자신이 살고있는 광명시에서 어르신과 장애인이 늘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광명 장애인 & 실버타운)을 설립하는 것이 앞으로 숙원사업이라면서 꼭 죽기 전에 꿈이 이루어지길 고대했다.

 

봉사를 계속 해 오면서 8월과 9월에 이어오던 차에 2021년 09월 11일 토요일에는 광명시에 살고 있으면서 6.25 때 광명으로 내려와 정착하게 된 고향이 개성인 김동일회장(가수 강원래씨가 사위이고 김송씨가 딸인)도 함께 하여 소하2동 옹심이 칼국수 집에서 노인정 어른들께 옹심이만, 옹심이 칼국수 한 그릇씩 대접하며 식사 비용을 전부 직접 내었다고 주변인이 전했다.

 

이날 광명시 을지역 라선거구 더블어민주당 현충열시의원도 함께 하여 자리를 빛내주었고 역세권 4단지(11명) 김복만회장과 서면 경로당(12명) 김회식 회장은 고수환회장의 노인들에 대한 친절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유플래릿 광명역 데시앙 경로당 손완규회장도 김동일회장과 같이 참석하여 함께 한 자리에서 음식도 맛있고 이렇게 좋은 일 하시는 분들과의 자리가 행복하다고 전했다.

 

김동일회장(광명시구름산난우회)은 기아자동차 퇴직자회 고수환(49년생) (전) 회장과는 절친 선, 후배사이 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좋은 자리가 마련되면 다시 연락하고 같이 협심하여 만들어 가자고 고수환회장에게 전하며 김동일회장은 기분 좋은 마음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코로나 19시대, 변의 코로나 시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이 시대에 실천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로 인해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e-장애인신문 광명 정은미기자-

 

e-장애인신문 paranews@hanmail.net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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