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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 ‘낙엽이 있는 가을 길’ 운영

기사승인 2021.11.11  16: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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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구청은 가을 낙엽길(낙엽이 있는 거리)을 11월 10일(수)부터 11월말까지 운영한다 / 북구청 제공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가을 낙엽길(낙엽이 있는 거리)를 11월 10일(수)부터 11월말까지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해 낙엽길을 밟으며 자연이 주는 위로와 편안함으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 마련하고자 대구시 선정 “추억의 가을길” 2개소 외 4곳을 추가했다.

   
▲ 북구청은 가을 낙엽길(낙엽이 있는 거리)을 11월 10일(수)부터 11월말까지 운영한다 / 북구청 제공

대구시가 선정한 ‘추억의 가을길’ 북구 2곳은 대학로(경북대학교 북문 앞)와 침산로22길(삼성창조캠퍼스 북편) 일원이다.

   
▲ 북구청은 가을 낙엽길(낙엽이 있는 거리)을 11월 10일(수)부터 11월말까지 운영한다 / 북구청 제공

추가된 4개소는 침산로(침산쌍용예가아파트∼무림제지 회전교차로), 인문학거리, 호국로(서변온천∼유니버시아드센터), 학정로(부영그린타운∼구암네거리)다.

   
▲ 북구청은 가을 낙엽길(낙엽이 있는 거리)을 11월 10일(수)부터 11월말까지 운영한다 / 북구청 제공

북구청이 추가 선정한 낙엽길은 주민 왕래가 많고 단풍이 아름다운 곳으로 녹지공간이 함께 있어 산책하기 알맞은 ‘가을 낙엽길’로 통한다.

   
▲ 북구청은 가을 낙엽길(낙엽이 있는 거리)을 11월 10일(수)부터 11월말까지 운영한다 / 북구청 제공

배광식 북구청장은 “가을 낙엽길을 직접 걸어보니 깊어져 가는 가을 정취와 함께 힐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쳐 있는 주민들에게 도심에서의 위로와 힐링의 공간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이인석 기자 hongikvip@daum.net

e-장애인신문 paranews@daum.net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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