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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행복한 바보 도시락’ 출시 임박

기사승인 2021.11.25  19: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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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부터 김수환 추기경이 생전 선호한 밥상연구 통해 ‘행복한 바보 밥상’ 등 브랜드 출시 예정

   
▲ 군위군은 11월 25일 ‘행복한 바보밥상’을 운영하는 작은영토(부계면 소재) 식당에서 ‘행복한 바보 도시락’ 평가회를 가졌다 / 군위군 제공

경북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11월 25일 ‘행복한 바보 밥상’을 운영하는 작은영토(부계면 소재) 식당에서 '행복한 바보 도시락’ 평가회를 가졌다.

군위군은 포스트 코로나에 맞는 특화식품 및 특화밥상개발을 목적으로 기존의 '행복한 바보 밥상'을 도시락화한 <행복한 바보 도시락>을 출시할 계획이다.

   
▲ 군위군은 11월 25일 ‘행복한 바보밥상’을 운영하는 작은영토(부계면 소재) 식당에서 ‘행복한 바보 도시락’ 평가회를 가졌다 / 군위군 제공

그 외에도 김수환 추기경이 독일 유학시절 즐겨 먹었다는 ‘검은 보리빵’을 재현한 '글로벌 바보도시락', 바보영양시래깃국 밀키트, 산채 떡갈비 등을 선보인다.

군은 2019년부터 김수환 추기경이 생전 선호한 밥상연구를 통해 ‘행복한 바보 밥상’을 출시한 바 있다.

‘행복한 바보 밥상’은 소고기 시래깃국 중심으로 구성돼 소화가 잘되며 김 추기경의 이미지에 걸맞은 소박하고 건강한 밥상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 군위군은 11월 25일 ‘행복한 바보밥상’을 운영하는 작은영토(부계면 소재) 식당에서 ‘행복한 바보 도시락’ 평가회를 가졌다 / 군위군 제공

김영만 군위군수는 “행복한 바보 도시락과 밀키트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및 관광 상품화로 군위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이인석 기자 hongikvip@daum.net

e-장애인신문 paranews@daum.net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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