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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1일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2차 이사회 개최

기사승인 2022.03.14  10: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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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는 2022년 3월 11일 대구에서 인사위원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8명의 이사 참여와 4명의 위임장으로 이사회가 개최되었고 총장 사표 수리와 새로운 총장의 인준안을 통과시켰으며 그동안 경기도 도 복지회장의 임명을 미루고 있던 것을 이사회 인사위원회를 통해 보고하고 잔여 임기에 대한 임명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외 임원선임(중임) 및 퇴임의 건, 총회 개최의 건, 시도복지회 및 사업부 주소변경과 사업부 등기부 폐쇄의 건, 등이 진행되었다.

 

한편 이사회를 연 자리에서 한정효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17개 시, 도 복지회 59명의 전국대의원의 34대 25표의 표 차이로 10월 13일 선출직으로 회장 당선 된지 5개월이 되어간다며 그동안 전임 회장의 인수위원회를 통한 인수 과정에 있었으며 중앙회의 많은 빚이 산적한 관계로 지금껏 이사님들과의 소통이 어려웠던 점을 사과하고 그러지 못하게 음해세력들의 괴롭힘과 방해로 인해 빠르게 진행해야 했던 모든 일이 더디게 진행되었던 것들을 이야기했으며 본인 한정효 회장은 봉사의 실천을 위해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의 중앙회장을 맡은 것이지 어떤 욕심도 없음을 강력하게 주장했으며 이사님들과 임원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한 시기임을 피력하였고 지금도 많은 음해세력의 말도 되지 않는 괴변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유포하고 있다며 강력하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도 도 복지회장 10년의 경력과 여성 장애인 단체장이라는 점에서 한 점 부끄러움 없는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중앙회의 정상화 및 위상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복지에 힘쓸 것을 약속하면서 이번 대선에서 당선되신 윤석열 대통령께 축하의 말씀도 함께 전했다.

 

중앙회 비상근직 부회장을 맡게 된 강용원 부회장도 중앙회의 올바른 선택과 안정을 위해 봉사하는 맘으로 회장님을 도와서 최대한 빠른 성장세를 보일 수 있도록 옆에서 보좌하고 음해세력들에 대한 강력한 대처로 평화롭고 공정한 신체장애인복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에 갈음했다.

 

새로 이사회에서 인준된 이대우 총장도 인사말에서 중앙회 한정효 회장님을 모시고 장애인 당사자로서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중앙회 발전에 기여 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경기도회장으로 임명된 김용선 회장도 인사말에 먼저 이 자리에 계시는 이사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하고 중책을 맡겨주셔서 무엇보다 어깨가 무겁지만 중증장애인 당사자로 25년을 장애인단체에서 봉사해오며 지금껏 최선을 다해 왔다고 생각하지만 더 낮은 자세로 경기도 31개 시 군중 26개 지부 지부장들과 함께 협치하며 소통하고 양보와 배려로 이끌어 갈 것이며 제가 할 일은 명확하게 해 나가는 강단 있는 도 회장으로 의무와 책임을 다 할 것을 말씀드리며 현 중앙회 한정효 회장님을 모시고 중앙회 조직국장으로서도 전국 신체의 안정과 정상화에 노력을 게으르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약속드린다며 인사를 마쳤다.

 

이번 이사회에서 현 이사 13명 선임이사 8명 이사가 되었으며 중앙회 비상근 부회장에 강용원, 총장 이대우, 경기도회장 김용선, 사업본부장 박만웅, 임명되었다고 전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중앙회에서 강용원 부회장과 김용선 도 복지회장의 임명장 수여식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e-장애인신문 광명 정은미기자-

 

 

 

 

e-장애인신문 paranews@hanmail.net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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