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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경기도복지회 회장 임명

기사승인 2022.03.16  21: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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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6일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중앙회장 한정효회장은 그동안 미뤄왔던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도 복지회장을 임명했다.

 

경기도 도 복지회장으로는 현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부회장이었으며 광명시지부장이고 현 중앙회 조직국장을 지내고 있는 김용선 회장이 임명되었다.

 

김용선회장은 약 30년 전 한국지체장애인협회에서 지역 동분회장부터 시작해 사업과장을 거쳐 부회장을 지냈고 수석부회장으로 지내다가 지체장애인협회를 떠나 광명시지적장애인복지협회에서 수석부회장으로 봉사하며 지적어머님들과 지적어린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며 광명시열린정보장애인협회에서 광명시지부장을 하였고 경기도장애인복지회에서 광명지부장으로 봉사하다가 지역 광명을 이언주국회의원 사무국장으로 국회사무처 5급 비서관으로도 근무했으며 다시 장애인 당사자이기에 그 힘든 일을 그만두고 장애인단체인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광명시지부를 맡았고 6년 만에 경기도 도 복지회 회장으로 임명받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신체 김용선 경기도회장은 휘귀난치성 질환자로 분류 되어진 강직성척추염환자로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척추와 뼈가 강직 굳어가는 질병으로 평생을 약을 복용하며 살아가야 한다하지만 인생을 헛되이 살지 않고 봉사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변의 많은 분들로 부터 긍정의 힘과 에너지가 퍼져나오는 기운이 좋은 사람으로 총평되어지고 있다.

 

이번에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도 회장으로 오게 되면서 변화된 복지 개혁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외치는 김용선 회장은 장애인 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현장에서 민원이 해결되고 억울한 장애인이 없는 세상을 꿈꾸며 변화된 세상을 꿈꾼다고 전했다.

 

김용선회장은 국회의원 보좌진 시절 많은 민원담당을 했기에 일 처리의 맥을 정확하게 집어내는 경력을 가지고 있고 그동안 많은 어려운 장애인들을 돕는 일에 손과 발이 되는 역할들도 해 왔다고 전해지며 어려운 장애인을 보고 지나치지 않는 마음 착한 구석도 있고 때론 강력한 리더쉽으로 청중을 잡아끄는 강력함도 겸비했다고 혹자는 이야기한다.

 

앞으로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의 회장으로서 전임회장의 잔여임기를 훌륭히 펼쳐나가고 복지다운 복지 보다 나은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는 그의 모습에서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의 장애인 복지인 한사람으로 기대를 해 본다.-e-장애인신문 광명 정은미기자

e-장애인신문 paranews@hanmail.net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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