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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립하안종합사회복지관, 남·북한 자녀의 정서지원 및 관계 개선 프로그램

기사승인 2022.04.21  14: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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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와 나는 붕어빵 season2” 참여자 모집

   
   
   
 

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란)은 광명시 자치분권과(시장 박승원)의 지원을 받아 “남·북한 자녀의 정서지원 및 가족 간(내) 관계 개선 프로그램 [너와 나는 붕어빵 season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년차에 접어드는 프로그램으로 2021년에는 남·북한 주민 양육자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양육자의 약해진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하였으며, 2022년에는 남·북한 주민 자녀의 자아정체성 확립과 심리·정서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

 

”너와 나는 붕어빵 season2“는 4월 23일부터 월 1~2회 토요일 오전 10시 하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며 ▲바리스타 체험 ▲드론 체험 ▲쇼콜라티에 체험 ▲성교육 ▲sns중독 예방교육 ▲악기배우기 ▲양육자 자조모임으로 구성된다.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김재란 관장은 ”정서함양 체험활동과 자녀의 심리·정서 전문 프로그램의 제공을 통해 미래의 우리나라의 주역이 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하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남·북한 자녀의 정서지원 및 가족 (간)내 관계 개선 프로그램 ”너와 나는 붕어빵“에 대한 참가 신청 및 문의 사항은 하안종합사회복지관 지역돌볼팀 이상욱 사회복지사(070-4361-6042)로 문의하거나 기관으로 방문하여 신청이 가능하다.-e-장애인신문 광명 정은미기자-

 

 

e-장애인신문 paranews@hanmail.net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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