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광명시 신체장애인복지회 문화행사로 포천 허브 아일랜드 가다”

기사승인 2022.06.07  10:45:25

공유
default_news_ad1
   
   
   
   
   
   
 

2022년 6월 3일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광명시지부 문화행사로 포천에 허브 아일랜드를 다녀 왔다고 전했다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날 주간기념 문화사업에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장애인 단체연합회에 장애인의날 행사비로 1900만원을 보조하다가 행사비는 일부 쓰고 나머지론 장애인 회원들과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좋을 듯하다 하여 장애인 단체가 예산 180만원으로 하루 동안 여행지를 찾아 다녀오고 있다

 

이번 신체장애인복지회는 전동 휠체어 2대와 함께 42명의 회원들과 경기누림버스에서 지원한 전동 휠체어를 태울 수 있는 버스를 지원받아 파주에 벽초지수목원과 포천의 숨 쉬는 허브 아일랜드문화체험을 다녀왔으며 점심은 갈곡리 먹보네에서 맛있는 점심과 과일이 있는 멋진 점심을 먹었다고 전했다

 

떠나기 전 광명시 신체장애인복지회 사무실 (재활용센터) 앞에서 광명시장 박승원시장과 광명시청 장애인복지과 서혜승 과장과 윤경숙 팀장, 양희순 주무관이 참석하였고 박승원시장은 인사말에서 작은 거인이 불사조의 의지로 살아왔다고 전하고 앞으로 광명시를 위한 못한 일을 하겠다고 당선 소감과 도와주신 분들에게 감사와 광명시가 장애인복지가 제일 잘되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인사를 회원들 앞에서 약속해 주었으며 여행 다녀오는 동안 광명은 저 박승원시장이 지키고 계시겠다고 농담과 함께 인사에 갈음했다.

 

이어 광명시신체장애인복지회를 이끌어온 김용선회장은 이번 여행은 참으로 우리 회원들에게는 뜻깊은 여행이 되리라고 생각된다면서 코로나 19로 밖으로 여행하지 못한 분들과 함께 여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면서 앞으로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자주 여행으로 힐링하는 신체를 만들겠다고 전했으며 꽃들이 만발한 벽초지수목원과 진한 향기가 숨 쉬는 허브 아일랜드를 다녀오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인사를 마쳤다.

 

여행을 다녀온 회원들은 오늘 너무 기쁘고 행복한 날이 되었다고 다음을 기약하며 기분 좋은 허브 선물과 함께 헤어졌다고 전했다-e-장애인신문 광명 정은미기자-

 

 

 

 

 

 

 

 

 

 

e-장애인신문 paranews@hanmail.net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