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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광명시지부 8월 월례회의 가져

기사승인 2022.08.15  20: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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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2일 광명시 소하동 소재 <남도흑염소 生오리> 식당에서 정회원 54명과 함께 8월 월례회의 겸 초복 중복 말복을 보내기 아쉬워 보양식으로 회원들에게 보신할 수 있는 흑마늘능이오리백숙으로 즐거운 점심 시간을 가졌다.

 

김용선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 19로 월례회의를 진행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았는데 다시 코로나가 14만 명에 이르니 올해 잘하면 더 이상 모임을 못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오늘 회원님들을 모시게 되었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코로나로 회원분들을 한분도 잃지 않아 너무 다행스러게 생각하다고 전했으며 9월 월례회의 못할 것 같다며 추석선물도 풍성하게 준비 해 보려하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며 인사를 마쳤다.

 

이어 광명시 의회 안성환 의장이 바쁜 일정임에도 참석하여 점심시간에 잠깐 짬을 내어 인사드리러 왔다며 이곳에 계신 광명시 신체장애인복지회 회원분들은 이번 장마 물 폭탄에 피해가 없었는지를 물어보았고 다행히 참석한 신체회원들은 없다고 하니 오늘도 광명시 곳곳에 물난리 복구작업에 여념이 없다며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신체복지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의정을 이끌어 가매 있어 보다 장애인복지를 새심하게 살피겠다고 인사를 끝으로 바쁜 일정으로 자리를 이동했다.

 

광명시 신체장애인복지회는 고수환 상임고문과 변수근 고문, 정재권 고문, 방희숙 자문위원장과 이무원 부지부장, 최한수 총무, 사랑 나눔봉사단 정은미 단장, 그리고 사랑 나눔봉사단, 봉사부장들이 함께 돕고 고생해주며 화합하는 곳이다.

 

고수환 상임고문은 인사에서 얼마 전 코로나로 본인이 입원하여 사경을 헤매다 오셨다면서 건강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며 잘 먹고 건강하게 지내기 바란다고 전했고 오늘 식대 일부를 후원하시겠다고 하여 회원들의 진심 어린 박수로 화답했다.

 

고수환 상임고문은 코로나로 사경을 헤매 일 때도 경로당 어르신들과의 식사 약속을 지켜으며 본인 대신 다른분으로 하여금 식사비를 지불하게 하시고 감자옹심이 식당에서 어르신들게 식사 대접을 하였다.

 

회원 중 전동 힐체어를 탄 김정임회원은 본인도 식사비를 일부 후원하겠다고 하여 식사비 충당을 해주는 가슴 찡한 사랑을 보여 주었으며 항상 어려운 가운데 한분 한분 정성이 모인 것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은 신체장애인복지회 김용선 회장은 코로나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개인 위생에 철저히 해주기를 당부하며 모든 행사를 마치고 안전하게 귀가들 했다고 전했다.-e-장애인신문 광명 정은미기자-            

e-장애인신문 par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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