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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신체장애인복지회 회원 또 다시 로또방 행운의 주인공

기사승인 2022.09.14  09: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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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22일 또 하나의 로또 방이 철산동에 오픈했다.
 
경쟁률이 높기로 소문난 로또 판매점이 광명시 신체장애인복지회 행정 요원으로 일하던 조상경씨(남, 57년생) 로또복권사업부에서 시행하는 로또 복권방 추첨에서 전체 높은 확률에도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조상경씨는 로또 판매점에 당첨이 되자 너무도 당혹스러워서 주변에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으며 진짜로 본인에게 행운이 온 건지 믿어지지 않았지만, 행복하기도 했고 걱정도 되었다고 전하며 가게 얻는데 부담도 되고 지금도 정산이 되는지 돈을 벌고는 있는지, 조차도 모르지만, 한동안은 돈을, 투자해야 할 것 같다면서 그래도 로또 판매점이 당첨되었으니 열심히 해보려 한다고 전했다
 
조상경씨는 광명시 신체장애인복지회 회원이며 시각장애 가지고 있으며 경증장애인이다.
 
8월 22일 매장개업을 했으며 고객들이 늘고 있으며 고양이와 강아지 용품점도 같이 하고 있다.
 
요즘 100만원 짜리가 자주 맞는다고 전하며 좋은 사람들의 인연으로 행운이 왔다면서 감사함과 고마움을 전했다.-e-장애인신문 광명 정은미기자-

e-장애인신문 paranews@hanmail.net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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