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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장애인행복주간 에버랜드·한국민속촌 무료

기사승인 2024.06.10  11: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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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가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장애인 행복주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에버랜드·한국민속촌을 무료로 입장토록 했다.

시는 3일 시는 이들 관광지에 장애인의 문화와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에버랜드는 10일부터 11일까지, 한국민속촌은 12~13일 사이 장애인이 방문할 경우 무료 입장권을 선물한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각 시설의 관광안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받을 수 있다.

무료입장 대상은 시에 주소지가 등록된 장애인으로 혜택 대상은 장애인 1인이지만, 장애 정도가 심한 경우 보호자 1인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권을 수령할 때는 주소지와 장애유형을 확인할 수 있는 장애인 복지카드나 장애인 증명서 등을 지참해야 한다.

용인=김재남 기자

e-장애인신문 paranews@hanmail.net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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