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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현충열의원의 5분 발언

기사승인 2021.06.14  1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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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광명시민 여러분!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소속 현충열 시의원입니다로 시작한 5분 발언에서 광명역세권 관련 여러 상황들을 이야기하며 시의원으로써의 생각을 피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충열 의원은 2013년 3월 31일 광명역세권 사업 1단계 준공 후 지금까지 광명시의 관심밖에 있었던 광명역세권 일직동 로데오거리 활성화를 위한 제안을 드린다며 일직동 로데오거리는 사진에서 보시는 거와 같이 2014년 이후 각종 상업 시설들이 들어오면서 상업지구의 형태를 갖추고 주민들의 편의와 쉼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졌으나 그렇지 못하고 있다고 전하며 8년이 지난 지금 21,000명이나 살고있는 주거밀집 지역이지만, 상가들만 형성되었지 주민편의시설은 초기에 광명시가 이관받았던 형태 그대로 인 것이 대부분이라고 전하며 일직동 로데오거리는 공공시설용지로 현재 보안등도 없어서 코로나 19로 상가 영업시간이 끝나는 밤 10시가 지나면 암흑 세상이 펼쳐져 시민들이 보행시 불안감을 느끼고 있고 안전사고 및 범죄 등에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고 또 한 매일 저녁 상가에서 나오는 쓰레기로 거리를 지나다니는 시민분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며 그나마 그동안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으로 거리는 조금씩 깨끗해져 가고 있고, 이번 2차 추경에 집행부에서 예산을 편성하여 경관조명을 가미한 보안등 등을 설치하는 등에 대한 노력에 대하여서는 깊은 감사를 전하고 하지만 아직 일직동 로데오거리의 시 집행부의 유지관리는 미흡함이 보인다고 전했다.

 

시민안전을 위한 CCTV 설치가 부족하고, 휴게시설 및 편의시설이 부족하며, 관목 같은 나무의 추가 식재도 필요한 사항들이라며 주변 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 쉼 공간을 제공하여 코로나 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며 주민들의 마음을 대신 전한다고 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직동 로데오거리에 관심을 가져서 시설물 유지관리가 잘 되고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전하며 이와 더불어 우리는 지금 코로나 19로 비대면 시대를 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맞춘 골목상권 온라인 서비스를 상인들에게 제공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광명시는 지난해 전통시장들의 온라인 판로개척 및 비대면 활동 지원 차원에서 온라인배송 플랫폼인 ‘놀장’을 개발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고 전하며 일부 업체는 코로나 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출 50% 이상 증가 및 고객 수도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었다고 전했다.

 

소상공인 온라인 상점 구축을 통해 코로나 19로 지쳐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 시켜주시기 바란다고 전하며 현충열 의원의 제안에 대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검토 해줄 것을 당부하며 인사에 갈음했다.

 

현충열 시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 달려가 나의 일처럼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e-장애인신문 광명 정은미기자-

 

e-장애인신문 paranews@hanmail.net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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