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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환경봉사단 회원 및 지지자 500명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선언

기사승인 2022.03.03  10: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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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호 회장 “이재명 후보만이 미래세대에 부끄럽지 않을 대통령 후보”

   
   
   
   
   
   
 

광명환경봉사단(회장 서동호) 회원 및 지지자 500명은 2일 오전 11시30분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회(위원장 양기대 국회의원)에서 3월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서동호 광명환경봉사단 회장이 낭독한 지지선언문에서 이들은 “윤석열 후보는 현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탈원전 정책의 실효성에 반대하면서 원전 추가 건설이라는 시대 역행적인 공약을 내걸었다”면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 대전환 과제를 공약으로 내세운 이재명 후보만이 현 정부가 추진해온 그린뉴딜 정책의 지속성을 보장함으로써 미래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대통령 후보로 생각된다”며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 이유를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을 주도한 현충열 광명시의원은 “기후위기는 곧 현실이고 당연히 대응해야 하는 국격에 맞는 신념이 있어야 한다. 기후위기가 곧 국가의 정치․경제․사회의 안전과 식량안보, 국민 복지, 어디 한 가지도 빠지지 않고 영향을 준다는 것을 절대 잊으면 안된다”며 “4기 민주정부 창출과 이재명 후보의 당선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광명을 지역위원장인 양기대 의원은 “우리나라는 지금 코로나 위기와 양극화 위기, 그리고 기후위기와 미․중․러 패권전쟁 등 복합적인 위기에 처해있다”며 “특히 기후위기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현재의 문제인 만큼 광명환경봉사단이 탄소중립과 정의로운 에너지 대전환을 이룰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며, 대선 승리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양기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현충열 시의원, 조미수 시의원, 김용성 도의원, 김미자 광명을 소하2동 여성회장이 참석했으며, 광명시 환경 관련 정책제안, 지지선언문 낭독, 지지선언 명부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e-장애인신문 광명 정은미기자-

e-장애인신문 paranews@hanmail.net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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