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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애인다트연맹, “제2회 서울시 생활체육 다트대회” 개최

기사승인 2022.12.02  13: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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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애인다트연맹 임백규 회장은 11월 19일 오전 10시 중랑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대강의실에서 코로나19이후 3년만에 ‘생활체육 다트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2회 서울시 생활체육 다트대회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장애인다트연맹 주관, 서울특별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e장애인신문의 후원으로 개최됐고 행사 진행에 있어서는 서울시장애인다트연맹이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이원균 사무국장 사회, 임백규 회장 개회 선언 및 대회사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 대회를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서영교 국회의원, 서울시 임규호 시의원, 중랑구 복지건설위원장 박열완구의원, 중랑구 조희정구의원이 참석하였고 서영교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중랑구 내에 장애인을 위한 정책 및 시설을 설명하기도 했다. 또, 대한해외참전전우회 이달수 중앙회 회장, 한국진도견협회 이철용 중앙회 회장, 한국경제장애인중앙연합회 최국진 회장, 지비엔터테이먼트 주혜리 회장, 광복회 비대위원인 강태진 중랑구지부장, 이훈 독립운동가, 곽병준 전 서울특별시장애인다트연맹 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를 뛰어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어 함께 어우러져 참여했으며 발달장애 25명을 비롯한 50여 명의 선수와 송파지부 10여명, 중랑지부5명 등 서울지회 소속의 약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즐겼다. 
토너먼트 방식의 게임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승리를 떠난 모든 부모와 자녀가 서로 지지하고 응원하며 격려하는 자리로 선수들에게 승부의 긴장감보다 즐거움으로 채워진 자리였다.
서울시장애인다트연맹의 원활한 행사 진행으로 100여 명의 참가선수와 20여 명의 진행요원들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이며 안전에 유의하며 행사장을 말끔히 청소하는 모습들도 인상 깊게 남는 멋진 순간이었다. 
한편, 이번 행사가 진행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중랑구 망우로에서 인본주위를 바탕으로한 열린교육을 실천하는 대학교로 장애인 학생에겐 전액 학비 면제를 제공하며 차별에 맞설 수 있는 진정한 교육을 더 많은 장애인들이 받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임나윤 기자

e-장애인신문 paranews@hanmail.net

<저작권자 © e-장애인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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